업무·협업 용어
일정·회의·리뷰·배포 커뮤니케이션에서 자주 쓰는 용어
- 용어 22개
ASAP (As Soon As Possible)
가능한 한 빨리.
- “급하다”는 우선순위 표시이지 기한이 아니다. 날짜가 없어서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하기 쉬우니, 실제 due date를 되묻는 것이 안전하다.
due date
해야 할 일을 끝내야 하는 날짜, 즉 끝나는 시점(마감일).
- “기간”이 아니라 “끝나는 한 시점”을 가리킨다. 시작일은 start date.
- 일정 도구(Jira, Notion 등)의 “기한” 필드가 보통 due date다.
- deadline과 거의 같게 쓰지만, deadline은 “넘기면 안 되는 최종 시한”이라는 뉘앙스가 더 강하다.
deadline
넘기면 안 되는 최종 시한.
- due date가 계획상의 마감이라면 deadline은 어기면 문제가 되는 한계선으로 쓰는 경우가 많다.
ETA (Estimated Time of Arrival)
예상 완료(도착) 시각.
- “ETA가 언제야?” = “언제쯤 끝나?”. 약속된 기한이 아니라 담당자의 예상치다.
follow up (follow-up)
후속 조치, 또는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다음 행동을 이어가는 것.
- 단순히 “지켜본다”가 아니라 확인한 뒤 필요하면 재요청, 보완, 공유까지 이어가는 것을 뜻한다.
- 예) “회의 후 follow up 메일 보냈어요” = 결정 사항을 정리해 공유했다.
action item
회의에서 정해진 “누가, 언제까지, 무엇을” 할지 항목.
- 회의록의 마지막에 담당자와 due date를 붙여 남긴다.
agenda
회의에서 다룰 안건(주제 목록).
- 회의 전에 준비하는 것이다. 회의가 끝난 뒤 논의와 결정을 정리한 기록은 minutes(회의록)이다.
minutes (회의록)
회의에서 논의된 내용과 결정 사항을 정리한 기록.
- agenda는 사전 계획, minutes는 사후 기록이다.
blocker
진행을 막고 있는 장애물.
- 선행 작업 미완료, 승인 대기, 환경 문제, 정보 부족 등. 일정 공유 시 “blocker 있음”이라고 먼저 알린다.
backlog
아직 하지 않은 작업 목록(우선순위 순).
- 스프린트 계획 때 backlog에서 이번에 할 일을 골라 담는다.
sprint
고정된 짧은 기간(보통 1~4주) 동안 목표 작업을 끝내는 개발 주기.
- 스크럼(Scrum)에서 쓰는 단위. 기간이 끝나면 결과를 보고 다음 sprint를 계획한다.
milestone
프로젝트 중간 이정표(주요 시점, 산출물).
- 예) 설계 완료, 1차 배포, 검수 완료.
kick-off (킥오프)
프로젝트나 작업을 시작하는 첫 회의.
- 목표, 범위, 역할, 일정을 맞추는 자리.
daily stand-up (데일리)
짧게 진행하는 일일 진행 공유 회의.
- 어제 한 일, 오늘 할 일, blocker를 공유한다.
retrospective (회고)
끝난 기간이나 프로젝트를 돌아보며 잘한 점과 개선점을 정리하는 것.
PoC (Proof of Concept)
개념 증명. 실현 가능한지 확인하려고 만드는 작은 구현.
- 제품 수준이 아니라 “되는지만” 확인하는 용도.
WIP (Work In Progress)
진행 중.
- PR 제목에 [WIP]를 붙이면 “아직 리뷰 요청 단계 아님”이라는 뜻.
TBD (To Be Determined)
미정.
- 문서나 일정표에서 아직 정해지지 않은 항목을 표시한다.
FYI (For Your Information)
참고로 알려드립니다.
- 조치가 필요 없는 정보 공유.
hotfix
운영 중 발견된 긴급 버그를 정규 일정과 별도로 빠르게 고쳐 배포하는 수정.
rollback (롤백)
배포나 변경을 이전 상태로 되돌리는 것.
- 배포 후 문제가 생기면 hotfix로 고칠지 rollback할지 먼저 판단한다.
- 학습 노트: @Transactional 프록시 생략으로 인한 Rollback 실패 사례
SLA (Service Level Agreement)
서비스 수준 약속.
- 예) 가용률 99.9%, 장애 대응 시간 몇 분 이내.